[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주말 잘지내고 계시나요? 요즘 날씨가 더워져서 물놀이 가시는분들 많죠? 남편이 #레져스포츠 강사라서 저희가 물가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제가 그래서 안전사고 이야기를 많이 듣기도하고 직접보기도 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특히 #아이들은눈깜짝할사이 한순간에 #안전사고가 일어납니다. 물이 얕은 계곡에서도 넘어지고 물먹고 당황하면 어른들도 빠져나오기 힘듭니다. #계곡에서 #강에서 #바다에서 꼭 #라이프재킷 입고 #안전한물놀이 즐기시길바래요~!"이라는 글을 남겼다.
에바 포피엘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두 아들과 함께 수상 레저 스포츠를 즐기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레저스포츠 강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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