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윤지와 정한울의 둘째 딸 소울이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윤지와 정한울의 둘째 딸 소울이가 공개됐다.
이날 이윤지와 정한울 가족이 돌아왔다. 2020년 4월 17일 태어난 라니 동생 소울이가 최초공개 됐다. 이어 정한울은 "소울이는 유감스럽게도 저를 닮았다. 얼굴 보고 있으면 깜짝 깜짝 놀란다"라며 자신을 닮았다고 밝혔다. 소울이가 잠에서 깨 칭얼대자 잠을 자고 있던 이윤지가 벌떡 일어났다. 이에 당황한 정한울은 "내가 안 깨웠어"라며 안절부절 못했다. 그리고 이윤지는 "출근해 빨리"라며 라니를 깨우려는 정한울을 내보냈다. 이를 보던 소이현은 이윤지에 "깨워서 데려갈 것도 아니면서"라며 공감했다.
동생을 이뻐하는 라니에 이윤지는 "라니 덕에 엄마가 편해"라고 말했다. 이어 이윤지는 "귀여워서 못 살겠어 그런 말을 하루에도 몇번씩 한다. 출산 과정을 함께 했기 때문에 라니가 자기 동생으로 빠르게 받아들인거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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