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동현이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13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신박한 정리' 3회에는 방송인 김동현이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김동현은 "사람마다 인생의 목표가 있잖아요. 제가 생각하는 방향은, 아이랑 여행 자주 다니고 아이랑 시간을 자주보내는 것. 그렇게 살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김동현은 고민이 있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제가 들어올 때 시간이 너무 늦어서, 무드등을 켜서 움직이는데도 아이가 깬다. 그래서 그게 걱정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일찍 자야 아이한테 좋다고 하는데, 제가 조용히 들어가는데도 공간을 사용하기 어렵다"라고 호소했다.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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