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그런 가운데 넷째 계획을 언급했다.
15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뿌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파란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한 손 꽃받침을 한 채 미소짓고 있는 모습. 어플을 이용해 얼굴에 알록달록한 페인트 효과를 준 율희는 걸그룹 활동 당시를 연상케하는 상큼하고 청순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5월 쌍둥이 임신 당시 "배도 많이 트고 많이 나오고, 살도 82kg까지 쪘다"고 고백했다.
그러던 율희는 최근 쌍둥이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 무려 29kg을 감량해 현재 몸무게가 53kg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율희는 아들 재율 군의 하원은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보통 제가 외출하면 어머님(남편 최민환 어머니)께서 하원을 도와주신다. 제가 있을 때도 어머님이 같이 하원을 도와주신다"라고 답했다.
이어 "넷째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 율희는 "넷째요?"라고 화들짝 놀라며 "저 아직 아기 낳은지 5개월밖에 안 됐다"라고 웃어보였다.
한편 1997년생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아들 재율, 쌍둥이 딸 아율, 아린을 두고 있다. 최민환-율희 부부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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