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현숙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배우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ㅎㅎ"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날렵한 브이라인을 과시하며 마스크를 내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현숙은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현숙은 2005년 '출산드라'라는 강력한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고 2007년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인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노처녀 캐릭터이자 주연인 이영애 역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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