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소영이 서점 운영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스님룩이냐고 하셔서 티셔츠는 집어넣었지만 요즘 관심사 편한 옷, 또 꽂힌 옷 일주일째 입는 중. 한 번 맘에 들면 교복으로 입고 한 번 사랑한 라뽁이 계속 먹고 읽은 책 또 읽고 본 미드 또 보고 만난 남편 또 보고(?) 내 가게 계속, 매일 사랑하고. 신입 사원 분들 채용으로 이번 주만 5일 출근했는데 안질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채도 낮은 옷을 입고 수수한 착장을 자랑하는 모습. 김소영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서점을 가꾸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첫 딸을 낳았다. 현재 올리브 예능 '프리한마켓10'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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