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오랜만에 꾸며입고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껏 꾸민 모습으로 찍은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서수연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수연은 화이트 컬러의 롱 원피스에 화이트 슈즈를 매치해 순백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팔찌로 포인트를 줬으며, C컬 헤어스타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줬다. 서수연의 미모가 물올라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수연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와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서수연의 늘씬하고 여리여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오랜만에 꾸민 서수연의 모습이 우아하고 아름답다. 이에 대중들은 댓글로 서수연을 칭찬하기 바빴다.
앞서 지난 2018년 12월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만나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애의 맛' 1호 커플답게 결혼에도 골인했다.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열애부터 결혼까지 초고속이었다. 당시 이필모는 서수연과의 러브스토리를 '연애의 맛'에서 공개하며 지지를 받았고 모두를 부럽게 만들었다.
이후 서수연과 이필모는 아들 담호 군을 낳아 세 식구가 살고 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담호 군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단란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대중들은 부부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서수연과 이필모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합류해 2년 차 부부의 결혼 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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