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문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이 감촉 뭐야? 호야가 꼬리로 놀아줘서 시간 좀 벌었다 #육아육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현아의 아들과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기와 고양이의 귀여운 투샷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문현아는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했지만 2016년 팀을 탈퇴했다. 지난 2017년 9월 7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달 27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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