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대한외국인에 아내 바보 윤상, 이현우, 김현철이 나왔다.
15일 오후에 방송 된 MBC '대한외국인'에서는 기러기 아빠 윤상이 가족을 위한 그림카드 선물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용만은 결혼을 안 할줄 알았던 90년대 사람들이 결혼을 해버렸다고 질문을 했다. 이에 이현우는 "한사람을 죽을 때까지 사랑할 자신이 없어서 혼자살려고 했는데, 결혼 이후 매일이 봄날이다"고 말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윤상은 기러기아빠로 10년차로 지내고 있다. 윤상은 "대단한 사랑이 아니면 지킬수 없는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생일마다 그림카드를 그려 선물을 하고 있다고 했다.
김용만은 김현철과 아내에 대해 질문을하자, 김현철은 "우리 와이프의 제 팬이다. 정말 열심히 산다. 그게 귀엽고 멋지다는 생각을 한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