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송현, 이재한 커플이 제주도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타고 처음 가보는 제주 #펫존이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이용자도 우리뿐이라 실컷 놀면서 편하게 왔어요 서울-완도 5시간 운전한 예랑이 고생해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송현은 이재한과 함께 배를 타고 제주도를 가고 있는 모습. 두 예비부부의 달달한 근황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최송현은 이재한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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