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지현과 김강열이 알콩달콩 럽스타그램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설픈 브이로그 시작. 곧 영상 업뎃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지현이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카페에서 말 없이 사색을 즐기고 있는 박지현의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짧은 영상인만큼 앞으로 박지현이 올릴 브이로그에 대한 기대감도 더해진다.
박지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이로그 이름 정하기에 나섰다. 그는 '베이지현 할까요, 맘에 들어요"라며 네티즌들과 소통했다. 그러던 중 '하트시그널3'에서 박지현과 최종커플이 된 김강열은 "도랑지현 하세요"라는 대댓글을 남겼고, 이에 "그날 그렇게 못하진 않았는데요"라며 장난기 섞인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 박지현과 김강열은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최종선택을 앞두고 서로 SNS에 댓글을 달고 '좋아요'를 누르며 럽스타그램 의혹을 받았던 바. 박지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김강열과 데이트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해 스포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최종 커플로 확정이 된 후 박지현과 김강열은 숨김 없는 럽스타그램으로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앞으로 두 사람의 예쁜 사랑에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하트시그널3'는 오는 15일 오후 9시 50분 스페셜 방송이 공개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