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이자 셰프 레이먼킴의 아내 김지우가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아가 계속 따라간다고 해서 연습 끝나고 바로 픽업해서 데리고 간 운동..루아를 방패삼으려 했건만... 하체를 푸욱 담궈(?) 주시겠다던 선생님의 말씀은..... 의도치 않게(?) 실천되었다는....마지막 플랭크까지 불태우고 사지가 떨려 일어나지 못하고 정신 못차리는 엄마를 위로해준다며 달려온 루아 그 모습을 찍어주시던 선생님은 결국... 루아한테 혼났다.... 악... 내일 못 걸을 예정 바디프로필 D-80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폭풍 운동에 지쳐 매트에 쓰러져 있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옆에서 다급하게 엄마를 바라보고 있는 루아 양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지우는 '킹키부츠'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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