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셋째 아들,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는 15일 오전 "호시탐탐 희성이가 흘리기를 바라는 루니와 악착같이 흘린것도 빛의 속도로 주워먹는 희성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루니야뒤에있는거다안대 #희성아하나만줘라줘 #여름이다 #옥수수의계절"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옥수수를 맛있게 먹고 있는 메이비 셋째 아들 희성이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그런 희성이의 뒤에는 희성이가 흘리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반려견 루니가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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