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서인영이 점프수트를 입고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프 수트 좋아 #편하고 이쁜옷 입어서 쒼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실내에서 세련된 점프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비 모양의 화려한 안경 역시 그녀의 세련된 매력을 잘 보여준다.

한편 서인영은 올해 나이 36세로 지난 2002년에 쥬얼리 2집 앨범 'Again' 02'로 데뷔했다. 현재 '내게 ON 트롯'에 출연하며 트로트 기대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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