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달수빈이 우아하고도 도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달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발이당 내 머리도 머릿속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오똑한 콧날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머리를 들어올리고 날렵한 브이라인을 자랑하는 달수빈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아하고도 도도한 자태의 달수빈이 인상적이다.

한편 달수빈은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 미니 앨범 '슈파 두 파 디바(Supa Dupa Diva)'로 활동했다. 이후 2016년부터 솔로로 전향 해 다수의 싱글 앨범을 냈고 드라마에도 출연 하며 연기 활동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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