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에일리가 하루종일 핫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7일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BJ 뜨뜨뜨뜨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에일리는 "여러분 저는 성덕입니다. 제 영상을 언급해주시다니. BJ뜨뜨뜨뜨님 저희 한 번 같이 밤새도록 돌려봐요. 일주일 스케줄 비워둘게요. 나 팔로우도 해주셨어"라고 글을 남겼다.
이후 19일 에일리는 또다시 자신을 언급한 BJ 뜨뜨뜨뜨 방송을 캡쳐해 올리며 "켜야 하나"라고 게재했다. 이에 BJ 뜨뜨뜨뜨는 에일리에게 같이 게임을 할 것을 제안했고, 에일리 역시 동의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BJ 뜨뜨뜨뜨는 게임 콘텐츠를 운영하는 게임 BJ로 해당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에일리가 BJ 뜨뜨뜨뜨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며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이 정말로 함께 게임을 플레이할지 이목이 쏠린 것.
같은날 오후, 에일리가 라비와 함께 두 번째 호흡을 맞춘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4월 싱글 '묻지마'로 에일리와 라비는 함께 노래를 냈다.
이후 두 사람은 최근 듀엣곡 'ME ME WE'을 녹음했고, 해당 곡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송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들을 위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것. 수익 역시 기부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에일리와 라비가 참여했으며, 아시아 6개국에서 동시 발매된다.
에일리는 라비와의 듀엣곡을 7월 말 발매한다는 사실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에일리의 핫한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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