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김유정이 편의점 먹방계의 샛별로 등극했다.
SBS 금토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 연출 이명우)의 촬영 현장 컷을 공개, 촬영 소품으로 쓰인 제품을 알차게 먹으며 식욕을 자극하고 있는 것.
현장에서 김유정은 편의점의 다양한 제품 중에 자신이 직접 좋아하는 라면과 삼각김밥을 선택해 먹는가 하면, 스태프들에게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본인만의 깨알 레시피를 알려주는 등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11일(토) 방송된 8회에서는 대현(지창욱 분)을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고 편의점을 그만둔 샛별이가 결국 연주(한선화 분)에게 "점장님한테 상처 주면 못 참을 것 같아요" 라며 당당하게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본격 삼각관계를 예고, 향후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촬영 현장에서 식욕을 자극하는 편의점 먹방계의 샛별로 등극한 김유정이 출연하는 SBS '편의점 샛별이'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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