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클라라가 고혹미를 과시했다.

17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커다란 장미꽃 모형 틈 사이에 앉아있는 모습. 긴 생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그는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장미꽃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 후 국내와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클라라는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중화TV 교양 프로그램 '차이나피디아'로 국내 방송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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