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권소현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17일 그룹 포미닛 출신 권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높게 묶기 3살은 어려짐^^ #나만의생각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소현은 하늘색 반팔 후드티셔츠에 파란색 5부 레깅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머리를 묶고 있다. 원래도 동안 미모의 소유자이지만 머리를 묶으니 27살이 아닌 풋풋한 고등학생 느낌을 자아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권소현은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했다. 최근 매니지먼트 오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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