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나비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21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등학교때부터 반려견과 늘 함께였던 저희 가족에게 이 어여쁜 천사들은 언제나 행복만 주었어요. 이미 무지개다리를 건넌 미롱이와 다나도 오늘따라 많이 보고 싶네요. 한 해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13만 마리나 된다니...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두 마리의 반려견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티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며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는 나비가 인상적이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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