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의 집' 캡처
'율희의 집' 캡처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라붐의 전 멤버이자 가수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아들 '재율'이와의 상큼한 체리 먹방을 공유했다.

17일,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 체리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율희는 "아들 재율이와 커플 잠옷을 입었다"고 말하며 "재율이가 체리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재율이와 상큼하게 체리를 먹었다.

최근 -29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율희는 애셋맘이 된 이후에도 체리 같은 상큼 발랄함을 발산했다. 아들과 훈훈한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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