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희 인스타
정주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주희가 임신 8개월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태어나기까지 약 70일. ㄷㄷ 설레기도 하지만 두렵고 무서운 마음이 더 커요. 다른 산모들도 다 그런거 맞죠? 입체 초음파에서 얼굴 제대로 보여준 맑음이. 근데 누구 닮았는지 모르겠다. 임산부 29주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희가 D라인이 드러난 밀착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름다운 D라인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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