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코요태 김종민 물건을 마켓에 공개했다.
19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김종민이 코요테 dvd를 공개하며 뭉클한 모습을 보였다.
대한민국대표 장수그룹 코요테가 신곡을 들고 왔다. 김종민은 dvd를 물품으로 내놓겠다고 말하고 뭉클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이 다음 내 놓은 것은 도킹 스피커다. 지난 6회 때 빽가가 팔지 못해 그대로 있었던 물건을 김종민이 팔릴 때까지 내놓겠따고 말했다. 김종민은 지난번보다 소리가 더 좋아졌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한 번밖에 신지 않은 신발을 팔고 싶다고 했다. 장윤정은 "왜 팔려고 하느냐"고 했고, 김종민은 "얼마 신지 않은 신발이라 팔고 싶다"며 "53만원에 샀다"고 말했다. 장윤정이 픽스티커를 붙였다.
서장훈과 유세윤은 11만원에도 팔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는 웃었다. 유세윤은 "9만 5천원에 팔겠느냐"고 물었고, 김종민 신발은 9만 5천원에 팔기로 했다.
이어 서장훈과 신지는 3단 찬합, 코펠, 그릇세트 등 3가지씩 픽 스티커를 붙였다.
물건을 올리고 기다리는 동안 냉면을 먹었다. 장훈은 오이지가 맛있다며 오이지 공략을 했다. 가장 먼저 서장훈이 팔러 나온 냄비가 팔렸다.
인턴 신지와 불굴의 서장훈이 대결했다. 장훈은 2개를 먼저 팔았지만 신지가 연달아 2개를 팔게되면 신지가 역전할 수 있는 것. 신지 물건에 관심있는 구매자는 당일 구매가 어려워 불발되기도 했다.
3단 찬합 구매자가 도착하면서 신지도 2개를 팔게 되면서, 서장훈과 박빙이 그려졌다. 한편 유세윤이 픽한 와인냉장고가 팔렸다. 바로 옆 아파트주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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