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오나라가 새 집으로 이사간다.
20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날 #이사 하면 잘 산다면서요? #정든집 떠나서 아쉬워요 #오늘하루무사히 #하남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삿짐 박스들이 켜켜이 쌓여있는 오나라의 집 거실이 보인다. 오나라의 이사 소식에 배우 윤세아는 "새 집서 더욱 행복하소서..안녕"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네티즌들 역시 "이사가서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길", "제가 가서 도와드리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나라는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드라마 '십시일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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