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영희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배우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서영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희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꽉 찬 비주얼을 뽐내는 서영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영희는 지난해 7월 종영한 SBS 드라마 ‘녹두꽃’에 출연했으며 2011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해 2016년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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