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풍이 다니엘 린데만으로 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20일 만화가 김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에게 받은 DM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DM에는 '안녕하십니까. 계정 게시물에서 저작권 침해가 감지되었습니다. 저작권 침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면 피드백을 제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24시간 이내에 계정이 폐쇄됩니다. 아래 링크에서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는 앞서 가수 홍진영이 신종 SNS 해킹 수법이라고 공개한 내용과 같아서 보는 이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풍은 웹툰 '폐인가족', '내일은 럭키곰스타', '찌질의 역사'를 그렸다. 이와 함께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 '냉장고를 부탁해' , '주먹쥐고 소림사'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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