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애라가 차인표가 장염에 걸렸다고 밝혀 화제다.
19일 차인표 아내 배우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주일. 남편은 장염ㅠㅠ 하지만 어머님이 농사 지신 뽕잎을 상하기 전에 구해야 한다. 아이들이 잘 먹는 방법으로 살짝 데친 후 갈아서 얇게 부침개. 그사이 예은이는 미니 쵸코 쿠키와 시나몬롤을 만든다. 비 오는 오후 동서양의 만남. 아빠꺼 남겨 놓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라와 딸이 만든 음식들이 담겨 있다. 차인표는 장염에 걸려 이를 먹지 못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신애라는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다. 1989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신애라는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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