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과 디노가 귀여운 케미를 뽐냈다.
20일 가수 도겸은 세븐틴 공식 트위터에 "누가 도겸일까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겸과 디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비주얼 케미를 자아냈다. 도겸과 디노는 은근 닮은 모습으로 친 형제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팬들의 그런 두 사람의 모습에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지었다. 개구쟁이 매력 가득한 도겸과 디노의 모습은 귀여움 그 자체였다.
한편 도겸과 디노가 속한 그룹 세븐틴은 'Left & Right'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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