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세아가 비밀유지 위반으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확인 중이다.
20일 한 매체는 김세아가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상간녀 스캔들'에 대해 언급한 뒤 피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A씨의 전처 B씨는 당시 김세아에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이혼과 함께 조정으로 마무리 지었다. 당시 김세아는 조정 비밀유지 조항에 사인했고 제 3자에게 일체 발설하지 않는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김세아는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소송 사건에 대해 직접 이야기하고 해명에 나섰고 A씨는 지난 2일 서울중앙지법원에 비밀유지약정위반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김세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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