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성용 인스타그램
사진=기성용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기성용이 FC서울 복귀 소감을 밝혔다.

축구선수 기성용은 21일 오후 아내인 배우 한혜진과의 공용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많은 응원을 해주신 팬분들 앞에서 매주 경기를 할 수 있게 되어서 행복합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난 수년간 그랬던 것처럼 여러분들에게 즐거운 모습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그날은 꼭 옵니다.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FC서울로 복귀, 유니폼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기성용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기성용의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한편 기성용은 오는 22일 오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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