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윌리엄이 아빠 샘 해밍턴의 생일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아빠한테 받은 생일선물이 최고 중에 최고였어요!!! 아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테블릿PC를 무릎 위에 올려둔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사랑의 총알을 날리고 있는 모습. 깜찍한 윌리엄의 표정에 랜선 이모들은 심쿵한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샘 해밍턴은 윌리엄의 생일에 거대 조종 로보트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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