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나비가 가족 사진을 공유했다.
21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넷이 사진 찍기 증믈 흠들드!!! #땀한바가지흘림 #얘들아제발카메라좀봐줘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남편, 반려견들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가족의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해 12월에는 프로듀서 팀 밤에(Bam-E)와 작업한 세 번째 싱글 '말해주지 그랬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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