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소유진이 세 자녀의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그림책도서관이 있어서 참 좋다~ 요즘엔 앉아서 볼 순 없고 책만 간단히 확인하고 대출해오기"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세 자녀가 도서관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언니 오빠 따라 그림책에 집중하고 있는 막내 세은이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소유진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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