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경헌, 김광규, 최성국, 구본승이 한옥 저택에 감탄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제일 먼저 도착한 김광규, 최성국, 구본승, 강경헌이 대궐 같은 집에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87번째 여행지에 강경헌, 김광규, 최성국, 구본승이 도착했다. 집을 찾아나선 강경헌은 "저렇게 멋있는 집은 아니겠지? 사람 사는 집 맞아?"라며 웅장한 나무 대문에 의심했다. 이어 최성국은 "이 집 맞다. 안에 카메라 보이는거 보면 맞다"라며 나무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섰다. 그리고 네 사람은 멋있는 한옥 저택에 감탄사를 터트렸다.
구본승은 "여기 역대급인데?"라고 말했고, 최성국은 "원래 이런데 오면 좋아해야 되는데 우리 왜 이렇게 조심스럽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구본승은 "함부로 쓰면 안될거 같은 느낌이다. 너무 좋아서"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오래된 집이다. 철종때 지어진 집. 철종이 친구한테 준 집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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