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우빈의 퇴근길 근황이 공개됐다. 훈훈한 비주얼에 예의까지 바른 모습에 더욱 큰 응원이 쏟아진다.

지난 23일 오후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김우빈"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촬영을 마치고 퇴근하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우빈은 촬영장을 벗어나 차량에 탑승할 때까지 쉬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며 예의 바른 모습을 보였다. 카메라를 향해서도 인사를 잊지 않기도.

그런 인사성과 더불어 김우빈의 훈훈한 비주얼 역시 눈에 띈다. 김우빈은 여전히 독보적인 피지컬을 자랑함과 동시에 잘생김을 마음껏 분출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미남 배우 대열에 속한 이유가 확실히 증명되는 모습이다.

지난해 11월 '제40회 청룡영화상'에서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팬미팅을 열고 MBC 창사특집다큐 ''휴머니멀' 내레이션에도 참석했다. 현재는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 촬영 중인 상황.

그런 가운데 연인인 신민아가 소속된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소속사에서 공개하는 김우빈의 근황 사진들은 더없이 반갑다. 비인두암 완치 판정을 받기까지 힘들었을 그의 시간들을 많은 팬들은 이미 알고 있기에 아픔을 극복하고 환한 모습을 보여주는 김우빈을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는 것.

김우빈은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연일 관심을 모으며 네티즌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활동 재개를 시작한 김우빈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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