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인스타
김보민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남편 김남일과 함께 아들 졸업식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김보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졸업식. 온통 마스크. 그래도 축하해! 아빠 와서 무척 좋아하는. 늠름하네. 언제 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민은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보민이 남편 김남일과 함께 아들의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 세 가족이 얼굴을 맞댄 채 화목하게 셀카를 남기고 있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특히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벌써 초등학교를 졸업할 나이가 된 아들의 모습은 늠름한 소년이 다 돼보인다. 아빠 김남일을 쏙 빼닮은 듯한 비주얼 역시 인상적이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축구선수 출신 성남FC 감독 김남일과 지난 2007년 결혼한 뒤 슬하에 1남을 뒀다. 유명 축구선수와 아나운서의 결혼은 당시에도 큰 화제를 불러모았고 이들의 소식은 알려질 때마다 이슈를 모았다. 어느새 결혼한 지도 14년 차가 된 이들 부부이지만 아들의 초등학교 졸업식 근황 사진은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부부의 아들을 향한 관심 역시 당연한 일.

이들 부부의 단란하고 행복한 일상을 향한 응원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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