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양우석 감독(우)과 이진수 카카오페이지 대표(좌)가 21일 열린 카카오페이지X다음웹툰 슈퍼웹툰 프로젝트 '정상회담:스틸레인3' 온라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 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카카오페이지]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