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이가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가수 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영화 오하이오 삿포로가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재개봉되어 상영중이예요. 저에게 매우 특별한 영화인만큼 기쁘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는 싱그러운 분위기를 과시하며 음료를 마시고 있다. 앳된 비주얼을 뽐내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소이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이는 1999년 걸그룹 티티마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했으며, 라즈베리필드로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 그는 SBS 드라마 'VIP'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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