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양미라가 출산 50일 후에도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25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H HO MOM #서호랑함께한지52일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브라탑에 헐렁한 바지를 입고 생후 52일된 아들 서호를 케어하고 있는 모습. 양미라는 출산한 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날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애기 낳으셔도 날씬하네요", "정말 타고난 몸매", "50일밖에 안됐는데 배가 어떻게 없어요", "배가 쏙 들어간 비법 좀 알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최근 아들 서호 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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