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가수 이지혜는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를 갖기 위한 준비를 시작해야겠다. 태리가 뱃속에 생겼을 때 처음 맺은 인연 선생님..정말 최고의 산부인과 선생님이시라 자부한다"고 알렸다.

이어 "그간 수없이 많은 산모들을 만나시면서 쌓아오신 노하우, 꼭 필요한 정보,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알차게 묶어서 책을 내셨다. 임신 준비 과정부터 매일 볼 수 있는 데일리북 완전 강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지혜는 "#둘째도전!!!! #같이해요예비산모들 #두근두근"이라고 격려했다.

이처럼 이지혜가 둘째를 갖고 싶은 바람을 드러내자 많은 이들은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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