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류진이 아들 찬호와 관람차 데이트를 즐겼다.
27일 배우 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내가 더 신났을까 #관람차 #찬브로TV #찬호 #류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류진과 그의 둘째 아들 찬호 군이 관람차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130m 상공에 떠 있다고 설명하는 류진 옆에 찰싹 붙어있는 찬호. 특히 찬호는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찬호는 방탄소년단의 뷔와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류진은 아들 류찬형, 류찬호 군과 함께 MBC 예능 '일밤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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