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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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박성광이 짠내투어를 찾은 저의를 밝혔다.

28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더 짠내투어'에서는 박성광과 홍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광과 홍현희는 "저희가 짠내투어는 처음이다"고 말했다. 박성광은 "왜 이제야 불러주셨냐"고 했고, 홍현희는 "결혼할 때 원래 일이 많이 들어온다"고 말했다.

이에 새신랑이 될 예정인 박성광은 "8월 15일에 결혼을 한다. 청첩장을 드리려고 나왔다"고 말했다. 규현은 "저희 방송에서 청첩장 돌리는 건 금지되어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성광은 "그럼 저는 안 나왔다"며 돌변했다.

이어 홍현희는 "저는 오늘 이 한몸 불싸지르고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극과 극 코스 체험을 통해 대한민국을 재발견하는 방구석 랜선 여행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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