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은주가 황석정의 피트니스 대회를 앞두고 그를 응원했다.

25일 최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언니 황석정 배우!! 내 선수 황석정 선수!! 적지 않은 나이에 그 누구보다 하루하루 열심히 땀 흘리는 그녀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에 집중한 황석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림 같은 조각 등근육과 명품 근육 라인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최은주는 "이제 정말 안 남았습니다. 수분 조절 밴딩 잘해서 황석정답게 멋지게 화이팅 하겠습니다 D-1 체지방량 2.1kg 체지방률 4.1%"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석정은 50세의 나이로 생애 첫 피트니스 대회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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