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알리가 단발의 헤어스타일을 뽐냈다.

24일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저녁 10시 유튜브 라방 하려구요! #단발병"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턱 위까지 올라오는 짧은 단발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수수하고 내추럴하면서 청순한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알리는 최근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열린 남진 55주년 헌정식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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