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에바 포피엘이 보디라인 자랑에 나섰다.
24일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18일차 여러분~~~ 다이어트 잘하고 계시나용? 저는 어제 갑자기 너무나 몸도 마음도 힘들어져서 폭식 할뻔했는데...약간에 치팅으로 리조토랑 피자 한입으로 참긴 참았는데 먹고나서 안좋았던 기분이 더 안좋아져서 #멘붕 이 고비를 넘어가면 괜찮아지겠죠? 목표가 체지방률15% 인데 지금 아직 20-21인데...언제 빼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운동복을 입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군살없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에바 포피엘이 시선을 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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