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KBS2 :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송가인이 여름 특집 무대에 섰다.

2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여섯 명의 트로트 퀸들의 여름 맞이 ‘서머 퀸 가요제’ 무대가 열렸다.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무대에 오른 송가인은 ‘처녀뱃사공’을 선보였다. 24인조 오케스트라는 물론이고 친오빠가 함께하는 국악그룹 ‘바라지’와 함께 무대에 섰다. 송가인의 무대를 본 숙행은 “요즘 모두 힘든데 만사형통이라는 메시지가 좋았다 시원하게 문을 열어준 것 같다”고 평했다.

이어서 숙행은 “코로나로 밖에 못 나가는 분들을 위해 남미 여행을 보내드리려고 한다”면서 “가인 씨가 24인조 오케스트라 섭외했다는 말 듣고 6명 추가했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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