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인스타그램
전혜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남편과 데이트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25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사진과 함께 "너무 예쁜 파란 하늘. 곰돌이와 손잡고. 걷기만 해도 행복한 날씨. 좋은 주말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과 남편은 구름이 가득한 날씨에 함께 길을 걸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전혜빈 남편의 얼굴은 알 수 없지만, 전혜빈의 눈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또 전혜빈이 남편을 '곰돌이'라고 부르며 데이트한 소감을 전하자 대중들은 달달한 모습에 부러워하고 있다.

앞서 전혜빈은 남편과의 데이트 일상을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해왔다. 지난 13일에도 전혜빈은 남편과 밤에 한강 데이트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당시 전혜빈과 남편은 편안한 차림으로 한강을 찾아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고, 행복해보이는 신혼부부의 모습으로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했다. 두 사람은 결혼 7개월 차 신혼 일상을 만끽하고 있었다.

지난해 12월 발리에서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한 전혜빈은 남편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전혜빈은 여러 방송에서도 남편에 대해 언급하며 꾸준히 애정을 드러냈다.

한 방송에서 전혜빈은 결혼 전까지 우울했다. 남편을 보는 순간 '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후광이 비쳤다"라고 말하며 남달랐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전혜빈이 계속해서 남편과의 일상을 SNS에 공개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신혼 일상에 대중들이 응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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