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영은이 딸과 아침 산책에 나섰다.
24일 배우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딸과 함께 손을 잡고 산책 중인 모습. 편안한 옷을 입고 숲길을 걸으며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는 모녀의 일상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진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14년 9월 JTBC 고정호 PD와 1년 열애 끝에 결혼, 2015년 7월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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