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맹장염 수술 후 건강하게 회복했음을 알렸다.
26일 오후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저는 괜찮다. 고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헬스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기고 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은 가렸지만 운동복을 입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탄탄한 복근과 쭉 뻗은 각선미는 감탄을 불러모은다. 글래머러스한 몸매 또한 역대급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한혜진은 앞서 이번 달 초 급성 맹장염으로 수술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지난 5일 MBC '나 혼자 산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맹장염 수술로 인해 예정됐던 라이브 방송을 취소하게 됐다는 사실을 전했다.
한혜진은 병원에 누운 채 영상을 남겼고 "녹화 도중에 갑자기 응금실에 실려오게 되면서 긴급수술을 받게 됐다. 맹장염인데 급성충수돌기염이라고 한다"며 "여러분 많이 기다리셨을 여은파 빨리 시간이랑 날짜 잡아서 여러분 행복하고 즐겁게 해드리도록 하겠다.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양해를 구했다.
이후 한혜진은 무사히 회복했고 여은파 라이브 방송에도 복귀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한혜진은 또한 오늘(26일)은 운동 중인 근황을 전하며 건강이 회복됐음을 알렸다. 수술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사람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이에 한혜진을 향한 응원은 쏟아지고 있다. 건강을 회복한 그가 톱모델다운 자태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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