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윌리엄이 예뻐진 비주얼을 보여줬다.
30일 윌리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머리를 묶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윌리엄은 사진과 함께 "이렇게 머리를 묶고 있으면 아빠가 정유미~~라고 부르세요 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윌리엄은 머리를 묶고 귀여운 옆모습을 자랑한다. 윌리엄은 발랄한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윌리엄의 예뻐진 모습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윌리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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